글씨쓰는 긔계 크레딧

Credits

이 기계를 함께 만든 사람들

“글씨 쓰는 긔계”가 만들어 온 한글의 시간을, 이제 우리가 기록할 차례입니다.

G밸리산업박물관 기획전시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38 G타워 3층 2026.10.9.금 — 2027.1.23.토
  • –참여한 사람
  • –남긴 기록
  • 28연계 프로그램

사람들

People

기획부터 공간, 콘텐츠, 현장 운영과 소장품 협력까지.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이 한 일을 볼 수 있습니다.

크레딧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현장 SW

On-site Software

전시장 안에서 관람객이 직접 두드리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질문 화면: 가격은 모두 같습니다. 단 한 대만 들고 나갈 수 있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시겠습니까?
결과 화면: 당신의 타자기 페르소나는 전쟁을 건넌 여행자입니다. 송기주 조선글 타이프라이터

왼쪽 터치 화면에서 질문에 답하면, 오른쪽 세로 화면에 ‘나만의 타자기 조합’이 한 줄씩 찍힙니다.

나에게 맞는
타자기 찾기

  1. 여덟 개의 질문소리, 글꼴, 광고, 제작, 변화, 기준… 타자기를 고르는 여덟 가지 관점으로 묻습니다.
  2. 나만의 타자기 조합답할 때마다 세로 화면의 기록지에 선택이 쌓입니다.
  3. 타자기 페르소나마지막에 나와 닮은 전시 기종과 그 기계의 이야기를 보여 줍니다.

“글자는 보이지 않고 타자 소리만 들립니다. 곁에 두고 싶은 소리는 어느 쪽입니까?”질문 01 / 08 · 소리

과정의 기록

Process

준비와 설치, 포럼과 워크숍, 도슨트와 타자기119까지. 전시가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과정을 날짜순으로 남깁니다.

연계 프로그램 28회

열린 회차마다 글쇠가 하나씩 눌립니다.

    기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함께한 곳

    Partners
    주최 & 주관
    전북대학교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
    후원
    서울특별시
    브이런치 VRUNCH
    협력
    타자기사용자모임
    자료협력
    국립한글박물관
    공안과공병우 박사 타자기 관련 자료
    장소
    G밸리산업박물관기획전시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38 G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