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s
이 기계를 함께 만든 사람들
“글씨 쓰는 긔계”가 만들어 온 한글의 시간을, 이제 우리가 기록할 차례입니다.
- –참여한 사람
- –남긴 기록
- 28연계 프로그램
사람들
People기획부터 공간, 콘텐츠, 현장 운영과 소장품 협력까지.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이 한 일을 볼 수 있습니다.
크레딧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현장 SW
On-site Software전시장 안에서 관람객이 직접 두드리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왼쪽 터치 화면에서 질문에 답하면, 오른쪽 세로 화면에 ‘나만의 타자기 조합’이 한 줄씩 찍힙니다.
나에게 맞는
타자기 찾기
- 여덟 개의 질문소리, 글꼴, 광고, 제작, 변화, 기준… 타자기를 고르는 여덟 가지 관점으로 묻습니다.
- 나만의 타자기 조합답할 때마다 세로 화면의 기록지에 선택이 쌓입니다.
- 타자기 페르소나마지막에 나와 닮은 전시 기종과 그 기계의 이야기를 보여 줍니다.
“글자는 보이지 않고 타자 소리만 들립니다. 곁에 두고 싶은 소리는 어느 쪽입니까?”질문 01 / 08 · 소리
과정의 기록
Process준비와 설치, 포럼과 워크숍, 도슨트와 타자기119까지. 전시가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과정을 날짜순으로 남깁니다.
연계 프로그램 28회
열린 회차마다 글쇠가 하나씩 눌립니다.
기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함께한 곳
Partners- 주최 & 주관
- 전북대학교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
- 후원
- 서울특별시
브이런치 VRUNCH - 협력
- 타자기사용자모임
- 자료협력
- 국립한글박물관
공안과공병우 박사 타자기 관련 자료 - 장소
- G밸리산업박물관기획전시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38 G타워 3층